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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템포 느린 가난한 얼리어뎁터, 초보 블로거라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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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싸게 다나와 업체에서 구매하려고했으나.. 재고드립? 칠것같아서 그냥 몇푼 더주고 마켓에서 사버렸네요.

 

역시나 사은품은 잉여라는게 함정이지만-- 몇년이 지나도 냄세가 안빠지는 그 재질의? 파우치,

버튼이 뻑뻑한 미니 마우스 그리고 어느곳에서든 미끄러지는 초슬림 천쪼가리 패드ㅋ

 

 

 

 

지문 ㅈㅅ

별도로 구매한 키스킨 배송비 포함하고도 끼워 파는것보다 저렴했다..

 

[SSD 장착]

나사를 푸는건 쉬운데..

뚜껑을 따는데 한세월... 플라스틱칼을 구비 해놓는게 좋을 것 같다

본컴에서 이사온 840EVO로 교체완료!

셋팅후 스타크래프트2로 성능 테스트중..

 

구매하기전에 가장 중요하게 본게 거품 대기업 일단 제외하고..

한성, 레노버, 에이서 정도에 무게도 적당하고 지포스 940M의 탑제여부를 중점으로 보았는데

생각지도않게 아수스 노트북이 걸렸네요 아수스가 이렇게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였나 싶을정도로 AS평가도 좋고

 

SSD로 교체하고 윈도우10으로 셋팅하니 데탑못지않게 빠르고 노트북치고 음질도 좋은편입니다 저음도 어느정도 내주고

케이스 여는게 어렵지만 공구만있으면 업그레이드는 쉬운 것 같습니다.

940m이 의외로 나쁘지않다는걸 이미 알고샀지만.. 역시 좋네요 스타2 히오스 글옵 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갑니다.

 

최신 게임들은 용량이 부족하여 직접돌려보진 않았지만 

완벽하진 않지만 웬만하면 중상옵 30~45프레임 수준으로 할정도는 된다고하니

(유튜브에 모델명 혹은 940m 840m 검색) 더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가격부터 사양 무게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이가격에 ips패널까지 바라는건 도둑심보일듯..

 

 이정도면 대기업 노트북 살이유가 별로 없지않나 싶습니다.

워낙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는데도 한푼도 인하 안하는 대기업 양사에 찬사를보냅니다.

 

Posted by 5차원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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